박승수가 프리미어리그(PL) 사무국이 선정한 2026-27시즌 주목해야 할 유망주에 이름을 올렸다.
PL은 “박승수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2(PL2)에서 90분당 4.7회의 드리블을 시도했다.직접적이고 과감한 플레이 스타일을 갖춘 만큼 이번 시즌 1군에서 기회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상대 수비수를 직접 공략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스타일이 PL 사무국의 시선까지 사로잡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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