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030년까지 AI바이오 인프라 구축…2035년 BCI 제품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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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30년까지 AI바이오 인프라 구축…2035년 BCI 제품 상용화

정부는 인간의 생물학적 한계를 극복해 산업 전반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 첨단바이오 분야에서, 암 조직의 변화를 예측하는 암 특화 AI 모델과 AI·로봇이 운영하는 자율실험실, 생명체를 설계·생산하는 바이오파운드리 등 AI바이오 인프라를 2030년까지 구축하기로 했다.

정부는 뇌-컴퓨터 통역 AI 등 BCI(Brain-Computer Interface) 원천기술을 개발·실증해, 생각만으로 글자를 입력하거나 기계를 조작할 수 있는 BCI 제품을 2035년까지 상용화한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아울러 정부는 유전자·세포치료제의 신속한 사업화를 위해 민·관이 공동 투자하는 특수목적법인(SPC)을 출범시켜, 2031년까지 글로벌 기술이전, 인수합병(M&A) 등의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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