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S 8] "디엘 데이"…DNS, 2위로 어드밴티지 6점 안고 파이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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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S 8] "디엘 데이"…DNS, 2위로 어드밴티지 6점 안고 파이널행

그리고 그 중심에는 '디엘(DIEL)' 김진현 선수가 있었다.

디엘은 바이탈리티를 상대로 1킬을 따내며 분위기를 바꿔놓았고, 자기장이 벗겨진 5페이즈 상황에서는 과감하게 페트리코 로드 진영까지 파고들어 홀로 3킬을 쓸어 담는 파괴력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함께 출전한 한국의 또 다른 팀 지케이 이스포츠는 첫 세 매치에서 단 1점에 그치는 극심한 부진 끝에 11점(7킬)으로 15위에 머물며, 서바이벌 스테이지에서 파이널 진출에 다시 도전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P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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