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부터 주요 택배사들이 배송 업무를 전면 중단하는 ‘택배 쉬는 날’에 돌입한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로젠택배 등 주요 4개 물류업체는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을 ‘택배 쉬는 날’로 운영한다.
CJ대한통운은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정상 배송에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