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민간 자동차검사소 201곳을 점검한 결과 23곳에서 검사 생략과 기록 누락 등 불법·부실검사를 적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지방정부와 함께 지난 6월8일부터 3주간 민간 자동차검사소 201곳을 특별 점검한 결과 23곳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중량·진단 및 배출가스 부하검사 등 검사 일부 생략은 5건(21.7%), 시설·장비 기준 미달은 3건(1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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