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날벼락' 아쉬움 삼킨 오카다의 품격 "관심 준 LG에 감사, 울산에서 퓨처스 우승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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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날벼락' 아쉬움 삼킨 오카다의 품격 "관심 준 LG에 감사, 울산에서 퓨처스 우승하겠다"

오카다는 13일 자신의 SNS에 한국어로 "어제(12일)부터 보도되고 있는 바와 같이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최종적으로 승인되지 않았다"라며 "이러한 경위나 결정에 대해서는 아주 아쉽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LG는 지난 12일 오카다의 영입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기존 아시아쿼터 투수 라클란 웰스가 어깨 부상으로 결장이 불가피해지자, 올 시즌 퓨처스(2군)리그 시민구단 울산에서 활약 중인 오카다의 대체 영입을 추진, 영입 완료까지 눈앞에 두고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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