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세베리노, 1군 말소…"직구 타이밍 보완 필요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두산 세베리노, 1군 말소…"직구 타이밍 보완 필요해"

타격 부진을 겪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타자 유니오르 세베리노가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계속 지켜봤는데 직구를 공략하는 타이밍이 계속 늦었다"며 "2군에서 그 타이밍을 맞출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두산 선발은 최민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