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게임사의 올해 2분기 실적에서 크래프톤[259960]이 'PUBG: 배틀그라운드'와 신작 흥행에 힘입어 처음으로 넥슨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에서 제치며 업계 1위에 올라섰다.
13일 마무리된 국내 주요 게임사 실적발표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올해 2분기 매출은 1조2천9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9% 늘었고 영업이익은 4천109억원으로 67% 증가하며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엔씨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1.5% 증가한 7천705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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