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투표 플랫폼 리매치(REMATCH)에서 진행 중인 '트롯 전쟁-최후의 왕좌(TROT WAR : THE LAST THRONE)'가 32강을 마무리하고 16강 승부에 돌입했다.
특히 황영웅, 김용빈, 손태진, 손빈아는 투표 기간 내내 상위권을 지켰으며, 에녹은 마감 직전 득표를 끌어올리며 16강행을 확정했다.
결승 투표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이어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