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SNS 먼저보기' 유료서비스 피소…"이례적 부패행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SNS 먼저보기' 유료서비스 피소…"이례적 부패행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SNS)인 트루스소셜의 유료 서비스를 금지해달라는 소송이 12일(현지시간) 제기됐다.

이들은 트럼프 미디어가 트럼프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물을 더 빨리 볼 수 있는 서비스를 돈을 받고 판매하는 것이 "이례적이고 부패했으며 위헌적"이라고 주장했다.

약 1천3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관세, 통상, 외교 등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정책 결정을 공개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