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를 인용해 "알바레즈가 이적을 원하는 자신의 입장을 설명했고,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단호하게 반박했다"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즈를 지키기로 마음먹었다.
'골닷컴'은 "시메오네 감독과 알바레즈는 모두 훈련장에 일찍 도착했다"며 "알바레즈는 기회를 잡아 다음 시즌 자신을 기용하려는 감독에게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