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넘어 ‘7대 SEED’ 키운다...李 “첨단기술 강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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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넘어 ‘7대 SEED’ 키운다...李 “첨단기술 강국으로”

이어 "'7대 SEED'프로젝트는 우리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이 될 것"이라며 "반도체 강국을 넘어, 첨단 과학기술 강국이자 인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래개척의 기반, 첨단 공급망 생태계 육성'을 주제로 소재·부품·장비(소부장)의 특정국 의존도를 낮추고 핵심광물 공급망을 국내외에서 다변화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정·제련 기술 개발과 재자원화를 통해 핵심광물 가공 역량을 국내에 확보하고, 10대 핵심광물의 재자원화율을 2030년까지 20%로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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