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피해' 콜롬비아, 사흘간 국가 애도기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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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피해' 콜롬비아, 사흘간 국가 애도기간 선포

콜롬비아 정부는 12일(현지시간) 서부 지역을 강타한 강진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사흘간의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지진 발생 후 48∼72시간은 생매장된 사람들을 구조할 수 있는 '골든타임'으로 널리 여겨진다.

한국 정부는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해 100만달러(약 14억1천600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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