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김예건과 김천 상무 백종범이 각각 프로축구 K리그의 7월 최고 골과 최고 선방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사진=프로축구연맹 김예건은 K리그1 17라운드 울산 HD전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34분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7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백종범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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