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는 안전한 의약품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3분기 약국 의약품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사용기한 경과 의약품 판매 또는 판매 목적 보관 여부 ▲무자격자의 의약품 판매·조제 여부 ▲약사 명찰 착용 및 복약지도 실시 여부 ▲약국 시설과 의약품의 보건위생상 위해 방지 관리 여부 등이다.
한편, 구는 지역 내 약국을 대상으로 분기별 의약품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28개소와 2분기 34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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