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발 ‘여론 흔드는 의심 계정’ 약 2만4000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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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발 ‘여론 흔드는 의심 계정’ 약 2만4000개 찾았다

국내 연구진이 네이버 뉴스 이용자 약 400만명 가운데 외국 연계 영향력 활동이 의심되는 계정 2만3998개를 식별했다.

또한 20년간 축적된 1억1000만건의 뉴스 댓글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외국 연계 영향력 활동으로 의심되는 흔적과 그 판단 근거까지 찾아내는 기술을 개발했다.

KAIST는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온라인 뉴스 댓글에서 외국 연계 영향력 활동으로 의심되는 패턴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그 판단 근거까지 제시하는 ‘설명 가능한 AI 기술’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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