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까지 깎았다…훈련소 가는 천하람 “안규백 비판에 세게 할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머리까지 깎았다…훈련소 가는 천하람 “안규백 비판에 세게 할라”

논산훈련소 입소 앞두고 두발 정리하는 천하람 원내대표(사진=연합뉴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른 뒤, 2박 3일 일정으로 충남 논산 육군 27신병교육연대에 입소한다.

논산훈련소 입소 앞두고 두발 정리하는 천하람 원내대표(사진=연합뉴스) 천 원내대표는 일각에서 ‘보여 주기 식 아니냐’, ‘진짜 사나이 찍으러 가냐’는 비판도 있다는 진행자의 질문에는 “비판이 훨씬 많다.사실 그 말씀이 많다”고 자세를 낮췄다.

이어 “그런 부분들은 제가 국회의원으로서, 또 국방위원으로서 좋은 의정 활동으로 보답해야 하는 부분 아닌가 생각한다”며 “국방위원은 기본적으로 군과 협조를 거쳐 부대 시찰이나 방문을 할 수 있지만 지휘관들만 보는 것보다는 그래도 현장의 상황을 보고 오는 게 좋지 않겠나, 직접 몸으로 부딪쳐 보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