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비드 라움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1일(한국시간) 영국 ‘팀토크’를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여름 RB라이프치히의 왼쪽 수비수 다비드 라움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라움은 독일을 대표하는 공격적인 왼쪽 풀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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