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축구혁신위원회는 6차 회의를 통해 최근 불거진 대한축구협회 심판 성추문 논란에 대해선 논의 대상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혁신위 최우선 목표인 축구협회장 선구 방식 개편에 대해서는 “선거인단이 늘어났다.선거 규정을 변경하면서 대한체육회보다 대한축구협회가 먼저 개편된 선거를 하는 상황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실수 없이 진행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아직 시간이 있고 최대한 준비를 해서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해 박 공동위원장은 “실무진 회의를 통해 후보군을 좁히고 있다.2만 명 선거인단이 예상되고 있기에 현재 선거 방식으로는 불가능하다.전자투표, 온라인투표 등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며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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