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입단을 확정하고 미국으로 떠나기 직전인 2023년 12월, 이정후(28)는 호기롭게 "한국 선수 1호 스플래시 히트를 치고 싶다"고 목표를 밝혔다.
스플래시 히트는 샌프란시스코 홈구장 오라클파크를 상징하는 홈런이다.
이처럼 구조 때문에 오라클파크에서 오른쪽 담장을 넘겨 매코비만으로 직행하는 홈런은 따로 스플래시 히트로 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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