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5회 황순원문학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올해 수상자는 ▲황순원작가상 강신성 소설가 ▲황순원신진상 조지은 소설가 ▲황순원디카시 계관시인상 국내 부문 이태희 시인 ▲해외 부문 박우민 시인이다.
이 시인은 “디카시인으로서는 연륜이 깊지 않은 저에게 ‘황순원문학상’이라는 타이틀은 황송하고 과분하다”며 “‘디카시 계관시인’이라는 이름에 어긋나지 않는 길을 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