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강진에 교민 인명피해 없어"…주로 수도 보고타 거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콜롬비아 강진에 교민 인명피해 없어"…주로 수도 보고타 거주

10일(현지시간) 규모 7.4의 지진이 남미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했지만, 현재까지 우리 교민들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콜롬비아에는 약 800여명의 교민이 있으며, 대부분 수도인 보고타 일대에 거주하고 있다.

대사관 측은 이날 긴급 공지문을 내고 "보고타 지역에서는 강한 진동이 감지되었으나 현재까지 중대한 구조적 피해는 보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