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현지시간) 치러지는 미국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37·한국명 홍윤정) 주 하원의원의 승리 여부에 미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 민주사회주의자(DSA) 소속인 홍 후보는 최근 공개된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며 민주당 후보로 본선에 진출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민주당 경선 승자는 오는 11월 본선에서 공화당 유력 후보인 톰 티파니 연방 하원의원과 맞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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