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PSG가 페란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바르셀로나에 5,000만 유로(약 818억 원) 규모의 공식 제안을 전달했는데 두 구단의 협상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라고 전했다.
레반도프스키가 부상 및 부진으로 자리를 비운 2024-25시즌부터 기회를 잡았는데 45경기 19골 7도움을 올리며 재능을 꽃피웠다.
바르셀로나의 공격진 세대교체 계획 속에서 주전 스트라이커로 선택받은 페란은 49경기 21골 3도움을 기록, 스페인 라리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에 기여하며 기대에 완벽 부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