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배 오른 113억 원을 기록하며 1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샘은 하반기에도 주택 경기 불확실성과 원자재·운임비 인상 등 대외적 불안 요소가 상존하지만 △상위 그레이드 중심의 상품 경쟁력 강화 △유통 및 채널 전략 고도화 △지속적인 브랜드 가치 제고와 핵심 상품 중심의 마케팅 병행 등 검증된 핵심 전략을 일관되게 추진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한샘 1분기 영업이익이 10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6% 증가한 반면, 매출은 39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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