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국내에서 열리는 제4차 유엔 해양총회 개최 도시로 부산이 선정됐다.
최동주 선정위 위원장은 "부산광역시는 국내 대표 해양 도시로서 해양 산업·연구·교육 등 해양 관련 기반이 집적돼 있어 유엔 해양총회의 취지와 높은 연계성을 보유하고 있는 부분을 우수하게 평가받았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유엔 총회에서 한국은 2028년 유엔 해양총회 개최 국가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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