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2026년 8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최석호 LG전자 ES연구소 책임연구원과 최윤화 제엠제코 대표를 각각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제엠제코는 최윤화 대표는 구리 전도체(클립)로 칩과 기판을 연결(본딩)하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방열 성능이 대폭 향상된 고효율 전력반도체 패키징 기술을 상용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같은 기술을 글로벌 전력반도체 기업(TI, UTAC, Amkor, ONSemi 등)에 공급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