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스포츠 브랜드 배럴이 스윔 카테고리의 안정적인 판매와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실적 회복세를 나타냈다.
중국을 중심으로 해외 유통망 확대가 본격화된 가운데 유럽과 중동까지 신규 거래선 확보에 나서며 해외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는 모습이다.
배럴 관계자는 “스윔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주요 제품군이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며 2분기 수익성이 개선됐다”며 “중국과 홍콩에서 추가 주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과 유럽에서도 신규 유통 파트너들과 수출을 협의하고 있어 해외 판매 기반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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