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 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이 수사 종료를 앞두고 40명 안팎을 추가 기소한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오는 23일 수사 종료를 앞두고 약 40명을 추가 기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특검은 지난 7일 이른바 '대통령 격노' 상황의 은폐에 가담한 혐의로 황유성 전 국군방첩사령관과 문연철 전 해병대사령부 방첩부대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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