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 측이 증조부의 친일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증조할아버지는 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셨다.한양에 개원을 하신 첫 의사라고 들었다”고 밝혔다.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는 1902년 일본 동경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해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면허를 취득한 인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