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극복한 학생과 이를 도운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경북교육청의 해외체험연수 사례가 일본 지역방송을 통해 소개됐다.
경북교육청은 ‘2026년 사제동행 해외체험연수’에 참여한 ‘우리는 단디짝꿍’ 연수단이 일본 시가현 민영 지상파 방송인 비와코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경북교육청 ‘우리는 단디짝꿍’은 학교생활 등에서 위기를 겪은 학생과 극복 과정을 함께한 교직원이 한 팀을 이뤄 해외 문화를 체험하는 교육복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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