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9월부터 군민을 대상으로 인문학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찾고 마음을 치유하는 ‘길 위의 인문학-컬러테라피, 컬러로 힐링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컬러테라피, 컬러로 힐링하다’는 9~11월 매주 수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색채의 인문학적 배경과 심리학적 효과를 살펴보는 인문 치유 프로그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색채가 가진 따뜻한 위로와 인문학적 통찰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일상을 살아가는 군민들이 색(色)을 매개로 이웃과 소통하며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삶의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