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는 10일 조직재생공학연구원에서 대표적인 난치성 상처인 화상 상처를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스마트 하이드로겔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을 제거하면서 치료 성분을 상처 회복 단계에 맞춰 순차적으로 방출하는 'hCPB 나노하이드로겔'을 개발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치료제는 화상 상처 치유 단계에 맞춰 필요한 치료 기능을 순차적으로 수행하는 새로운 재생 치료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기존 치료법과 차별화된다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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