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자체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활용해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KReSIM(케이알이심)' 신종 투자사기 피해를 예방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올해 2월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FDS를 고도화해 관련 투자사기 패턴을 반영한 모니터링 시나리오를 개발했다.
은행 관계자는 "FDS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시스템을 고도화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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