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10일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추가로 발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발급에선 기존 공연·전시·영화 관람비 지원에 더해 도서 구입비까지 지원 분야로 포함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이 지원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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