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당시 시장 지붕 일부가 무너지면서 소방 당국은 추가 붕괴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안전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인명피해 없어…“상인 16명 모두 연락 닿아” 불이 난 농수산물시장에는 점포 40개가 있으며, 이 가운데 19개 점포가 운영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불길은 모두 잡혔지만 추가 붕괴 가능성이 있는 만큼 소방 당국은 현장 접근을 통제하고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안전조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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