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에서 지난 5일 방출당한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 이적과 동시에 빅리그에 복귀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은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맞선 연장 10회초 주자를 2루에 두고 시작하는 승부치기 상황에 맷 올슨의 2루 대주자로 나와 마이클 해리스의 우전 적시타 때 결승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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