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에서 지난 5일 방출당한 배지환이 밀워키 브루어스 이적과 동시에 빅리그에 복귀했다.
배지환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밀워키 유니폼을 입고 출전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은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맞선 연장 10회초 주자를 2루에 두고 시작하는 승부치기 상황에 맷 올슨의 2루 대주자로 나와 마이클 해리스의 우전 적시타 때 결승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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