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페이스를 소유한 팀 밴더훅(Tim Vanderhook)과 크리스 밴더훅(Chris Vanderhook) 형제는 최근 공개된 동명 다큐멘터리 ‘마이스페이스’에 출연해 재출시 계획을 공식화했다.
다큐멘터리에서 나온 재출시 선언 토미 아발론(Tommy Avalone)이 감독한 다큐멘터리 ‘마이스페이스’에서 밴더훅 형제는 “우리는 여전히 마이스페이스를 소유하고 있다.지금 우리는 마이스페이스 브랜드의 관리자 역할을 하고 있고, 마이스페이스를 재출시할 것이다.적절한 시기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마이스페이스에 대한 질문은 20년 뒤에 페이스북의 밥그릇을 빼앗을 수 있느냐가 아니라, 소규모 광고 플랫폼으로 재출시해도 수익을 낼 수 있느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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