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이강인은 방송사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서 첫 경기 할 수 있고 이렇게 많은 팬분들 앞에서 시작할 수 있어 너무 특별하다.자리 만들어주신 쿠팡플레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너무 감사드린다.더운 날씨에 많이 찾아주신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강인은 경기 후 팬들 앞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식을 가졌다.
이에 “비야는 내가 어릴 때도 우상처럼 보던 선수다”라며 “앞으로 함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위해 최선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많은 우승을 차지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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