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상암] ‘스페인 전설’ 비야에게 ‘No.7’ 유니폼 받은 이강인…“아틀레티코·국대 많이 사랑해 주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IS 상암] ‘스페인 전설’ 비야에게 ‘No.7’ 유니폼 받은 이강인…“아틀레티코·국대 많이 사랑해 주길”

스페인의 전설적인 공격수인 다비드 비야 아틀레티코 이사가 참석해 이강인의 입단을 축하했다.

비야는 “서울과 아틀레티코 구단의 관계 자체가 최근 더 강화됐다고 본다.그런 연결이 강화될 수 있었던 건 이강인이 합류한 덕이다.이 자리를 빌려서 이강인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한다”며 “아틀레티코는 크고 위대한 구단이다.팬들에게 즐거움을 줬으면 좋겠다.이강인 선수와 팀이 목표한 바가 이어지는데, 다가오는 시즌에 많은 것을 이루길 바란다.행운을 빈다”고 덕담했다.

팬들은 열렬한 환호로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입단을 축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