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청년 주택난 해결책으로 폐버스를 개조한 단기 주거 공간을 제안한 뒤 2030 청년 세대의 거센 반발과 풍자가 이어졌다.
황 의원은 지난 7일 페이스북을 통해 "폐기되는 버스를 주거 공간으로 리모델링하고 대학가 청년들의 단기성 주거 공간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제안해 본다"고 밝혔다.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는 '폐버스 청년주택 가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도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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