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발표된 강원 및 대구·경북 지역 권리당원 투표를 합산한 결과, 김민석 후보는 48.54%를 얻어 정청래 후보(44.40%)를 4.14%포인트(p) 차이로 앞섰다.
같은날 치러진 강원·TK 지역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최민희 후보가 17.04%의 득표율로 선두에 올랐다.
강원·경북에서 앞서고 대구에서 밀린 김민석 후보의 상승세가 호남에서도 이어질지, 아니면 정청래 후보가 대구의 저력을 살려 반격에 성공할지는 15일 호남 순회경선과 뒤이은 수도권 투표, 그리고 17일 대전 전당대회를 모두 거쳐야 최종 확인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