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한국에서 아틀레티코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비공식 데뷔전을 가질 예정이다.
아틀레티코는 4-4-2 포메이션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지만, 중앙 미드필더를 4명 선발 기용했기에 실제 전형은 지켜봐야 한다.
이강인은 지난 6일 아틀레티코와 처음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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