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의 친선전서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팬들의 관심사는 지난달 공식적으로 아틀레티코의 일원이 된 이강인이었다.
이 경기는 그의 아틀레티코 이적 뒤 처음으로 출전하는 비공식 데뷔전이 될 거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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