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들 민니가 첫 한국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아이들의 메인 보컬인 민니는 “첫 시구를 두산 베어스에서 하게 돼 영광이다.
민니는 지난해 솔로 미니 1집 ‘허’를 발매해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알렸으며, 드라마 ‘친애하는 X’의 OST ‘Devil's Angel’, ‘세이렌’의 OST ‘Hello’ 등 다채로운 음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