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화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좌측 다섯 번째)이 6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한·미과학기술 학술대회(UKC)에서 한국연구재단의 해외우수과학자유치사업 부스를 방문했다.
연구재단은 이번 한·미 과학기술학술대회에서 한미 양국의 대표 지역혁신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세션을 직접 운영했다.
한국 측 지역혁신 사업인 앵커 사업단은 미국 측 국립과학재단(NSF) 지역혁신 엔진 프로젝트와 관련 사례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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