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이 두 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했지만 LAFC(미국)는 후반 추가시간 터진 극적인 결승골로 승리를 챙겼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멕시코)와 2026시즌 리그스컵 페이즈 원 2차전 홈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손흥민은 MLS에서는 지난달 18일 LA 갤럭시전부터 4경기 연속골을 터트렸지만 리그스컵에선 과달라하라전에 이어 톨루카전까지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