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의 9일 예보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강릉 26도, 포항 29도, 서울 34도로 예상돼 동해안과 수도권의 기온 차이가 크게 벌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서는 “오호츠크해! 돌고래의 떼죽음! 있어서는 안돼!”, “40도 경험해보니 34도가 선녀처럼 느껴진다”, “와 드디어 열돔 좀 사라지는거야?”, “태풍도 처 바른 열돔을 이겨주기다니 압도적 감사”, “오호츠크형 믿고있었다구!”, “오호츠크해 기단아 힘을 내 한국 좀 살려다오...” 등 반응을 보였다.
특히 강원 동해안은 10일에도 낮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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