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주거복지센터가 열악한 환경에 놓인 주민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2025년에 이어 올해도 한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전담 인력 2명을 배치해 대상자의 주거 환경과 가구 상황을 확인하고, 신청 서류 작성을 돕고 공공임대주택 입주 절차를 안내한다.
센터 관계자는 “공공임대주택 입주뿐만 아니라 이주와 정착 과정까지 세심하게 지원해 주민들이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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